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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창원uiwwsw · 작은 우주

사유와 일상

열 수 있는 자물쇠

아무도 볼 수 없는 곳, 그러니까 자물쇠를 채운 책상 서랍. 그 정도가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볼 “가능성”이 없는 곳에 글을 쓰는 것과 아무도 보지 않더라도 볼 수 있는 “가능성”이 있는 곳에 글을 쓰는 것의 차이는 실로 어마어마하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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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창원이 벨로그에 남긴 글을 이 작은 우주에도 모았습니다. 사진은 누르면 원본 크기로 볼 수 있습니다. 원문의 전체 서식 보기 ↗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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